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과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이 19일 해외사업 분야에서 공동마케팅을 추진하기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퓨쳐시스템은 자사의 네트워크 통합보안솔루션인 ‘시큐웨이스위트2000’에 윈스테크넷의 침입탐지시스템(IDS)인 ‘스나이퍼’를 탑재하기로 했다.
퓨쳐시스템의 김광태 사장은 “이제 국내 정보보안 기술도 해외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된다”며 “자체 기술개발에 집중하는 것과 아울러 세계 보안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준비하는 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윈스테크넷은 이번 제휴를 통해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퓨쳐시스템이 개척하고 있는 일본, 중국, 홍콩 등 해외시장에 스나이퍼를 선보이게 됐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5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6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7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8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9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10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