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 어울림정보기술(대표 장문수 http://www.oullim.co.kr)이 지난해 9월 공개한 통합보안관리체계 구축 프레임 ASEN(Adaptive Security for Enterprise Networks)과 5개 주요 보안업체들의 침입탐지시스템(IDS) 연동작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어울림정보기술은 현재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의 사이렌, 윈스테크넷의 스나이퍼, 정보보호기술의 트러스트센서퍼네트워크 등의 IDS와 인젠·LG전자의 IDS와의 연동작업을 완료했다. 또한 추가로 넷시큐어테크놀로지·케이원·시큐브의 IDS와도 연동작업을 진행중이다.
한편 어울림정보기술은 18일 국가정보원으로부터 K4인증을 획득한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인젠 등과 함께 공공기관 및 관공서 등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