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 어울림정보기술(대표 장문수 http://www.oullim.co.kr)이 지난해 9월 공개한 통합보안관리체계 구축 프레임 ASEN(Adaptive Security for Enterprise Networks)과 5개 주요 보안업체들의 침입탐지시스템(IDS) 연동작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어울림정보기술은 현재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의 사이렌, 윈스테크넷의 스나이퍼, 정보보호기술의 트러스트센서퍼네트워크 등의 IDS와 인젠·LG전자의 IDS와의 연동작업을 완료했다. 또한 추가로 넷시큐어테크놀로지·케이원·시큐브의 IDS와도 연동작업을 진행중이다.
한편 어울림정보기술은 18일 국가정보원으로부터 K4인증을 획득한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인젠 등과 함께 공공기관 및 관공서 등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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