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인식솔루션이 미아찾기에 쓰인다.
비전인터렉티브(대표 강홍렬 http://www.vi21.co.kr)는 한국복지재단 산하 어린이 찾아주기 종합센터에 얼굴인식기술을 이용한 검색시스템 비전리콘(VisionRecon)을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복지재단은 약 6만∼7만개의 미아사진을 보유, 미아발생시마다 이를 일일이 눈으로 비교검색해 미아를 찾고 있는데 이 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시간절약과 정확한 작업을 기대하고 있다.
비전인터렉티브 강홍렬 사장은 “비전리콘은 수천만장의 이미지와 텍스트 데이터베이스를 저장·검색할 수 있는 시스템이며 1만5000장의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하는 데 1분 미만의 속도를 자랑한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특정사진을 입력하면 사진과 유사한 얼굴을 유사 정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나열하는 한편 닮은 정도를 수치로 표시해 준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