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업체인 롯데알미늄 전자사업부(대표 박종규 http://www.lotte-e.co.kr)가 미니컴포넌트 오디오 ‘롯데미니 919’를 개발하고 19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신제품 롯데미니 919는 미니컴포넌트급이지만 디스크리트 TR증폭방식의 앰프를 채택해 출력은 110W로 하이파이컴포넌트급 음량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전면에 5㎜ 두께의 알루미늄 패널을 채택해 음질의 열화를 최대한 방지하고 넓은 디스플레이 표시창을 통해 작동상태를 한눈에 식별할 수 있도록 했다. 8종류의 모드 메뉴를 채택해 취향에 맞는 음장을 선택할 수 있으며 8종류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문의 (02)860-0142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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