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및 백업시스템 전문업체인 넷컴스토리지(대표 조승용)는 산하 기술연구소장으로 송인식 전 현대정보기술 기술센터 상무(41))를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송인식 기술연구소장은 서울대 전자계산기공학과를 졸업하고 본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국통신·현대전자 등에 입사, 국산 주전산기3 및 신주전산기의 개발에 참여했다. 최근에 근무했던 현대정보기술에서는 SI프로젝트의 시스템 아키텍처 분야 제안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했다.
송 소장은 앞으로 넷컴스토리지의 CTO를 담당하면서 NAS 제품인 ‘OPUS시리즈’와 광채널 인터페이스의 ‘큐레이드 FX시리즈’의 개발을 담당하게 된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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