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주재한 비상경제장관회의가 17일 오전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미 테러사태와 관련, 국내 금융·증권시장의 안정화 대책이 심도있게 논의됐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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