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로커스 김형순 대표(왼쪽)와 넥스트웨이브 조영천 대표가 인수계약 체결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로커스(대표 김형순 http://www.locus.com)는 컴퓨터통신통합(CTI)분야 경쟁업체이자 CRM전문기업인 넥스트웨이브(대표 조영천 http://www.nextwave.co.kr)를 전격 인수했다고 17일 밝혔다.
로커스는 넥스트웨이브 주식 100%를 72억원에 사들임으로써 오는 24일자로 자회사 편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인수합병으로 로커스는 콜센터 미들웨어에서 애플리케이션에 이르는 솔루션을 고루 갖추게 돼 CTI 콜센터 기반의 CRM 기업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로커스 김용수 상무는 “로커스의 모태인 CTI 콜센터에 CRM을 접목함으로써 시장의 흐름과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