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포털 드림위즈(대표 이찬진 http://www.dreamwiz.com)가 최근 인터파크·롯데닷컴·바이엔조이·신세계·이지클럽 등 5개 대형 쇼핑몰을 입점시켰다.
드림위즈는 5개 대형 쇼핑몰의 입점으로 지난달까지 월평균 10억원 선이었던 사이트내 전자상거래 규모가 25억∼30억원 선으로 크게 증가, 수수료 등을 포함한 드림위즈의 매출도 월 3000만원에서 6000만원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관련, 드림위즈는 쇼핑페이지를 개편, 상품 카테고리를 세분화하고 검색기능을 강화하는 등 회원들의 쇼핑 편리성을 높였다. 또 상품마다 가격비교 아이콘을 덧붙여 쇼핑몰마다 다른 가격을 곧바로 비교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으며 회원들의 품평 코너도 신설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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