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유성구청(청장 이병령)은 지역 내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인증지도에 필요한 비용의 50%를 지원, 인증지도기관인 벤처진흥원과 산업진흥원으로부터 최근 벤처기업 14곳이 무더기로 ‘ISO 9001’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ISO 9001 인증획득 기업은 △네츠빌(대표 여환근) △제노텍(대표 김재종) △인소팩(대표 손동철) △뉴레카(대표 홍범기) △인터시스(대표 윤종식) △LBM생명공학(대표 민병무) △커미조아(대표 민경훈) △라켐텍(대표 임태성) △림스테크놀로지(대표 임종진) △펩트론(대표 최호일) △코메스타(대표 김환철) △골프존(대표 김영찬) △엔시정보기술(대표 남학현) △이앤이티(대표 심석구) 등이다.
유성구 관계자는 “벤처기업의 업무 시스템이 체계화되면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고 대외 신인도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벤처기업의 경영 활성화를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