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통일기금을 적립하기 위한 신용카드 제휴상품이 등장했다.
LG카드(대표 이헌출 http://www.lgcard.com)는 최근 한겨레신문과 제휴를 맺고 ‘하니통일-LG카드’를 발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휴카드는 카드 이용금액의 0.12%가 통일기금으로 적립, 각종 통일관련 행사 및 단체에 기부금으로 활용된다.
기금적립 외에 회원들을 위한 혜택으로는 LG카드의 기본적인 제휴서비스와 함께 한겨레신문이 발행하는 각종 매체의 구독료 할인 및 문화센터 이용 할인혜택이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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