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닉스(대표 김의선)는 얼굴인식 기술을 적용한 PC보안프로그램인 페이스세이버(FaceSaver)를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페이스세이버는 PC카메라로 얼굴을 인식, 등록된 사용자만 PC를 사용할 수 있는 PC보안 제품으로 패스워드 노출에 따른 보안문제를 해결하고 편리한 조작 및 사용자의 얼굴을 저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블루닉스는 이 제품을 삼성전자 매직스테이션, 현주컴퓨터, LGIBM 등의 컴퓨터 회사에 번들로 공급한다는 전략이며 호주 등지의 수출상담도 활발히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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