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대표 변재국)는 15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념 체육행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 수원시 외환은행 연수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임직원 및 가족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출발 OX퀴즈, 4종 장애물 릴레이, 벽을 허물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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