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사용료는 휴대폰으로 내세요.’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업자 NTT도코모가 휴대폰 사용요금을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i모드’를 통해 결제하는 서비스에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우선 미즈호파이낸셜그룹 산하의 후지은행과 제휴해 다음달 22일 서비스를 시작하고, 내년 4월 이후 거래 금융기관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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