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터넷기업협회 신재정 사무국장, 마켓포인트 박상환 사장, 온넷테크놀러지 김태범 사장, 정보통신부 황철증 인터넷정책과장(왼쪽부터)이 투자박람회 시상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통신응용 소프트웨어업체인 온넷테크놀러지(대표 김태범)가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이금룡)가 주최하고 정보통신부·KTB네트워크·스카이벤처 등이 후원한 ‘제5회 인터넷기업 투자박람회’에서 정통부 장관상인 ‘e프런티어대상’을 수상했다.
또 실시간 금융정보서비스 업체 마켓포인트(대표 박상환)는 한국인터넷기업협회장상인 ‘e챌린저 대상’을 차지했다.
협회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유망 벤처기업을 발굴하고 기업의 비전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장기적인 투자위축으로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는 인터넷 업계에 이번 행사가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협회는 그동안 투자박람회에 참석한 파생금융상품 업체 에프오넷이 13억원의 자금유치에 성공했고 귀금속 전자상거래 업체 골드비바 등 3개 업체가 투자 심의중이며 5개 업체가 기술신용보증기금에서 보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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