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세라가 내년 봄 개인휴대단말기(PDA)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이 회사는 PDA의 운용체계(OS)로는 영국 타오가 개발한 ‘이레이트’를 채택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PDA를 휴대폰과 함께 사업의 핵심으로 육성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또 내년 투입하는 PDA에서는 차세대 이동통신과 연동시켜 고속으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5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6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7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8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9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10
“이란 지도자 되려는 자는 모두 죽는다”…트럼프, 이란 차기 권력에 '참수'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