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 등록업체인 아사달(대표 서창녕 http://www.asadal.com)은 신규 최상위 도메인 ‘닷인포(.info)’에 대한 선등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도메인 등록은 상표권이 없는 일반인도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다만 선착순으로 등록되는 ‘.com’ 등 기존 최상위 도메인과 달리 중복신청을 받은 뒤 추첨을 통해 최종 당첨자를 결정하게 된다.
아사달은 동시에 10여개의 등록기관에 중복신청하는 ‘프리미엄’ 등록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를 신청하면 도메인 등록자가 일일이 여러 등록기관을 찾아다니지 않아도 아사달이 대신 중복신청해주기 때문에 당첨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
도메인 신청은 아사달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추첨일은 12∼17일로 예정돼 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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