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 등록업체인 아사달(대표 서창녕 http://www.asadal.com)은 신규 최상위 도메인 ‘닷인포(.info)’에 대한 선등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도메인 등록은 상표권이 없는 일반인도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다만 선착순으로 등록되는 ‘.com’ 등 기존 최상위 도메인과 달리 중복신청을 받은 뒤 추첨을 통해 최종 당첨자를 결정하게 된다.
아사달은 동시에 10여개의 등록기관에 중복신청하는 ‘프리미엄’ 등록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를 신청하면 도메인 등록자가 일일이 여러 등록기관을 찾아다니지 않아도 아사달이 대신 중복신청해주기 때문에 당첨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
도메인 신청은 아사달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추첨일은 12∼17일로 예정돼 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