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의 자회사인 KT링커스(구 한국통신공중전화·대표 김기천)는 400억원 규모의 외부 자금조달을 위해 주간사로 인수합병(M&A) 전문기관인 에이원창업투자(대표 조효승)를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KT링커스는 이번 주간사 선정을 통해 원만한 자금조달이 이뤄지면 무인방범서비스인 텔레캅사업을 집중 육성하는 한편 경영합리화에 적극 나서고 21세기 종합통신회사로 거듭날 방침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