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로닉스(대표 남기호 http://www.etronics.co.kr)는 콤팩트 하이파이의 고품격 이미지를 담은 2단 분리형 마이크로 컴포넌트(모델명 렙소501)를 출시한다.
렙소501은 프리미엄 오디오인 렙소701과 801의 후속 모델로 고품위 신소재인 하프미러를 채용했으며 프런트로딩 방식의 카세트데크와 CD플레이어를 장착하고 있다.
양쪽 스피커의 정격출력은 40W(20+20W)로 저음을 강조하는 에스베이스(S-Bass) 기능을 탑재해 작은 크기임에도 음역이 풍부하다.
렙소는 영혼을 울리는 소리라는 뜻으로 프리미엄 오디오에 새롭게 적용된 브랜드다. 가격은 40만원대. 문의 (02)3777-9033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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