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로닉스(대표 남기호 http://www.etronics.co.kr)는 콤팩트 하이파이의 고품격 이미지를 담은 2단 분리형 마이크로 컴포넌트(모델명 렙소501)를 출시한다.
렙소501은 프리미엄 오디오인 렙소701과 801의 후속 모델로 고품위 신소재인 하프미러를 채용했으며 프런트로딩 방식의 카세트데크와 CD플레이어를 장착하고 있다.
양쪽 스피커의 정격출력은 40W(20+20W)로 저음을 강조하는 에스베이스(S-Bass) 기능을 탑재해 작은 크기임에도 음역이 풍부하다.
렙소는 영혼을 울리는 소리라는 뜻으로 프리미엄 오디오에 새롭게 적용된 브랜드다. 가격은 40만원대. 문의 (02)3777-9033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7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