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과정위는 이날 오후 긴급 회의를 갖고 우리나라 이동통신기업들과 로열티 문제를 야기한 한국퀄컴 김성우 대표를 오는 21일 정보통신부 2차 국감에서 증인으로 채택키로 결의하는 한편 국회 회기중 퀄컴에 상임위원들로 구성된 항의방문단을 파견, 국회 차원에서 CDMA 로열티 문제를 협의하기로 했다. 또한 불공정경쟁 논란을 빚고 있는 윈도XP 문제에 대한 심층적인 대응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고현진 대표와 다음커뮤니케이션 이재웅 대표를 정통부 2차 국감 증인으로 채택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5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6
정용진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맡는다…“성과로 평가받겠다”
-
7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8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9
LG-엔비디아, 모빌리티-인프라-피지컬 AI 협력 확대…'M.A.P' 미래지도 그린다
-
10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