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이 일본 네트워크통합(NI)업체 TID와 300만달러 규모의 대리점 계약을 체결한 것을 시작으로 일본 정보보안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퓨쳐시스템은 12일 TID의 영업본부장과 판매계약 내용을 마무리짓고 오는 26일 정식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 계약에 따라 퓨쳐시스템은 방화벽과 가상사설망(VPN)을 통합한 솔루션 ‘시큐웨이스위트2000’시리즈와 최근 개발한 소호형 제품 ‘시큐웨이게이트100’ 등을 자체 브랜드로 공급하게 된다.
퓨쳐시스템은 이번 TID와의 계약을 계기로 일본시장을 관동·중부·관서지역 등 3개 영업군으로 나눠 공략할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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