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이 일본 네트워크통합(NI)업체 TID와 300만달러 규모의 대리점 계약을 체결한 것을 시작으로 일본 정보보안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퓨쳐시스템은 12일 TID의 영업본부장과 판매계약 내용을 마무리짓고 오는 26일 정식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 계약에 따라 퓨쳐시스템은 방화벽과 가상사설망(VPN)을 통합한 솔루션 ‘시큐웨이스위트2000’시리즈와 최근 개발한 소호형 제품 ‘시큐웨이게이트100’ 등을 자체 브랜드로 공급하게 된다.
퓨쳐시스템은 이번 TID와의 계약을 계기로 일본시장을 관동·중부·관서지역 등 3개 영업군으로 나눠 공략할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5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6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정용진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맡는다…“성과로 평가받겠다”
-
9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10
LG-엔비디아, 모빌리티-인프라-피지컬 AI 협력 확대…'M.A.P' 미래지도 그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