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콤의 한 서베이에 따르면, 인도의 총 인터넷 가입자 수는 1998년 11월 7십만에서 2000년 12월 31일자로 180만을 넘어섰다.
이렇듯 인터넷 인구의 폭발적인 증가는 인터넷 확산을 위한 정부의 획기적인 정책에 기인한다.
`인터넷 사용 현황`에 대한 나스콤 인터넷 서베이는 2001년 1월 인도 내 68개 도시(전국 인터넷 사용자의 92%)를 차지)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그 결과 몇 가지 흥미로운 사실들이 조사됐다.
* 200개 이상의 중소도시가 인터넷 접속을 하고 있다.
* 2000년 12월 기준으로 인구 5백만 명이 PC를 보유하고 있다. 그 중 37만 대 Pentium I이나 그 이상 사양으로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 2001년 6월 31일자로, 운영중인 민영 ISP는 120 업체가 넘는다. (이미 인가를 받은 ISP는 500업체가 넘는다.)
* 적어도 12개 민영 인터넷 인터내셔널 게이트웨이가 있으며, 2000년 12월부터 이미 7개업체는 운영하고 있다.
* 1999-2000 회계연도간 판매된 PC의 81%가 인터넷을 목적으로 한 것이었다.
* 서베이에 응한 톱 100위 업체 중 86% 이상이 인터넷과 전자상거래를 차기연도 기업 전략 구상의 한 요소로 포함시키겠다고 응답했다.
* 인도 기업 웹사이트의 91%가 해외에 근거지를 두고있다.
* 현재 뉴델리를 포함한 각 주 수도의 인터넷 접속률은 전국의 79%를 차지한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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