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포털사이트 바이오텔넷(대표 이진복 http://www.biotelnet.com)은 10일 오프라인 사업인 특허조사와 국내기업 해외진출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온라인을 통해 바이오 콘텐츠를 제공해온 바이오텔넷은 오프라인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바이오 토털서비스 업체로 변신한다는 전략이다.
바이오텔넷은 최근 세계적인 바이오·제약 전문 컨설팅업체인 미국 QED테크놀로지와 업무 제휴를 체결하고 국내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연구개발협력, 파트너링 및 제휴, 기업 인수합병, 제품 및 기술 라이선싱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QED테크놀로지와 업무제휴로 바이오텔넷은 양국시장 진출에 대한 계약조건이 명기된 업무노하우, 정보공유 등 시너지효과 외에도 상호 실질적인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바이오텔넷은 또 기업의 특허관련 비용을 절감하고 특허전담부서가 없는 기업의 전담부서로서 역할을 수행하는 특허조사사업도 시작한다.
이 사업은 제약업체가 신제품이나 카피제품 개발시 개발품목 선정 여부를 신속·정확하게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관련 제품의 국내 특허상황 및 시장규모 등에 대한 정보분석을 주업무로 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3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4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5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8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