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가 영등포사회복지관에 기증한 한글 워디안으로 학생들이 예쁜 문서 만들기 교육을 받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한글과컴퓨터(대표 전하진 http://www.haansoft.com)는 최근 전국 62개 사회복지관 및 고아원 등 시설기관에 한글 워디안 1084카피를 기증하고 본격적인 사회 공익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한컴은 이번 소프트웨어 기증을 시작으로 지식정보화 환경 구축을 위한 활동에 본격 착수하고 복지관과 보육원 아이들을 대상으로 윈도·인터넷·한글 워디안 교육 등 지식정보교육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 1차 교육은 9월 7일 서울 영등포사회복지관에서 실시했으며, 2차 교육은 9월 14일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중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뤄진다.
한컴은 공익사업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한국복지재단(회장 김석산 http://www.kwf.or.kr)과 함께 사업을 추진하며 한국복지재단의 협력복지관과 시설 등을 중심으로 IT지식 전파에 나설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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