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대표 김연기 http://www.kmcard.co.kr)는 11일부터 맞춤형 여행 전문사이트인 패스투어(http://www.passtour.co.kr)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패스투어는 국내 최대 규모인 10만페이지의 여행 정보와 세계 2만5000여곳의 여행지 정보, 4만5000여개의 숙박 정보를 동시에 수록하고 있다. 또 여행 목적 및 테마에 따라 여행지·교통편·숙박·렌터카·현지 관광코스 등 모든 관련 서비스를 고객이 직접 설계할 수 있는 ‘셀프스케줄링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각종 서비스 조회에서 예약에 이르기까지 사전 비용 처리를 신용카드로 일괄 결제할 수 있다. 국민카드는 고객이 희망하는 기간·요금 등을 패스투어에 사전등록해 놓으면 조건에 맞는 상품이 나올 경우 전자우편이나 휴대폰 단문메시지서비스(SMS) 등으로 고지해주는 서비스도 마련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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