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현장에도 온라인사진인화 서비스가 본격 도입된다.
온라인사진인화 서비스업체인 아이미디어(대표 조휘택 http://www.imedia.co.kr)는 10일부터 20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국회과학기술정통위의 국감현장을 인터넷을 통해 사진서비스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온라인사진인화 서비스가 정부기관의 공식행사에 이용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아이미디어는 감사기간 현장에 자사의 사진작가를 파견, 매일매일 인터넷으로 디지털사진을 업로드하고 인화된 사진이 필요한 이들에게는 인터넷 주문을 통한 배송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자는 감사 다음날 서비스 사이트(http://node2.assembly.go.kr:4000/science/public_html/index.htm)에 접속하면 사진을 볼 수 있다. 문의 (02)517-8364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