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캐피탈(대표 김재실)은 11월 중순에 발행예정인 3억달러 규모의 제1차 외화 벤처프라이머리CBO에 참여할 우량벤처기업의 신청서를 받는다.
대상기업은 신용등급 BB급 이상(B+급도 가능)의 벤처중소기업을 우선으로 할 예정이며 희망하는 해당기업은 오는 21일까지 산은캐피탈 영업부점이나 주간사인 대우증권, LG증권에 신청하면 된다.
산은캐피탈은 자산관리사로서 업체 발굴·실사·평가·선정·사후관리 및 SPC에 대한 지분참여로 수수료 수입과 함께 지분참여에 따른 투자수익도 얻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산은캐피탈은 제3차 원화 벤처프라이머리CBO의 자산관리사로도 선정된 바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