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솔루션업체인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 http://www.pentasecurity.com)이 기업은행과 산업은행에 침입탐지시스템(IDS)인 ‘사이렌3.0’을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은 사이렌3.0이 기업은행과 산업은행의 전자금융시스템에 설치되며 호스트와 네트워크 기반의 IDS를 함께 구축한다고 말했다.
또 기업은행에는 지난 8월 기업 인터넷뱅킹 전문업체 웹케시(대표 박남대 http://www.webcash.co.kr)와 공동개발한 B2B 전용 암호화시스템인 ‘시큐어익스체인저’를 함께 공급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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