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디지털 전도사들이 또 한번 대학강단에 섰다. 삼성전자는 디지털TV·IMT2000 등 디지털 분야 최고 전문가들로 강사진을 구성, 지난 봄 서울대 강의에 이어 이번 가을학기엔 성균관대학교에서 전자컴퓨터 공학부 석박사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컨버전스를 주제로 총 13회에 걸쳐 강의할 예정이다. 강의 첫날 진대제 디지털미디어 총괄 사장이 300여명의 학생들로 가득 찬 강의실에서 디지털 컨버전스 전개방향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보안칼럼] 혼자서는 막을 수 없다…사이버 보안, 협력의 시대
-
2
에스에프에이, 신임 대표에 김상경 전무 선임…SFA반도체 수장도 교체
-
3
[전문가기고] 테슬라 FSD 도입과 사고 책임
-
4
[ET단상]AI는 대기업만의 무기가 아니다
-
5
[기고] 과학 기반 협력으로 공기 좋은 이웃이 되자!
-
6
국정원 “쿠팡에 지시·명령 안 해…위증고발 국회에 요청”
-
7
[ET톡] 독일의 선택, 한국의 숙제
-
8
[ET시론]속도 패권 시대:중국의 질주, 미국의 반격 그리고 한국의 선택
-
9
[인사]국세청
-
10
[기고] K뷰티, '제2의 물결'…글로벌 기준 다시 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