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디지털 전도사들이 또 한번 대학강단에 섰다. 삼성전자는 디지털TV·IMT2000 등 디지털 분야 최고 전문가들로 강사진을 구성, 지난 봄 서울대 강의에 이어 이번 가을학기엔 성균관대학교에서 전자컴퓨터 공학부 석박사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컨버전스를 주제로 총 13회에 걸쳐 강의할 예정이다. 강의 첫날 진대제 디지털미디어 총괄 사장이 300여명의 학생들로 가득 찬 강의실에서 디지털 컨버전스 전개방향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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