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효진 http://www.kicox.or.kr)은 전남 영암에 위치한 ‘대불산업단지 입주를 위한 설명회’를 7일 오전 11시 서울 키콕스벤처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산자부와 전라남도, 토지공사 등 관계기관과 공동개최되는 이번 유치설명회는 총 350만평 32.2%의 분양실적을 보인 대불산업단지를 홍보하기 위해 기업경영인 13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이뤄진다.
공단측은 대불산업단지가 중국과 일본, 동남아시아 진출이 용이한 입지조건에 외국인전용부지도 마련돼 타 산업단지에 비해 산업환경이 유리하며 오는 2003년까지 대규모 아파트공장을 건립해 외국인 투자기업 및 제조 벤처기업유치를 활성화시킬 방침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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