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자신문과 SK텔레콤이 공동 개최하는 ‘제1회 모바일 멀티미디어 콘텐츠 공모전’ 방문 홍보단이 테헤란밸리에 위치한 한 콘텐츠 개발업체를 방문해 기존 멀티미디어 콘텐츠 소개와 수익모델 제시를 통해 공모전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킬러 모바일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찾습니다.’
SK텔레콤(대표 표문수 http://www.sktelecom.com)이 경쟁력 있는 멀티미디어 콘텐츠 발굴을 위해 테헤란밸리를 중심으로 콘텐츠 개발업체들을 찾아다니며 콘텐츠 공모에 나섰다.
상담요원과 도우미로 구성된 방문 홍보단은 콘텐츠 개발업체를 직접 방문해 기존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소개하고 수익모델 제시를 통해 본사와 SK텔레콤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1회 모바일 멀티미디어 콘텐츠 공모전’ 참가를 유도하기 위해 출범했다.
SK텔레콤은 지난달 20일부터 SKVM이나 GVM방식의 게임이나 채팅, 응용분야 등의 콘텐츠 및 스트리밍과 다운로드를 통한 동영상 콘텐츠를 공모하고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현재 접수된 100여건의 콘텐츠 중 전문 콘텐츠 개발업체가 아닌 대학생이나 동호회 등의 응모비율이 높아 이 공모전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 당선된 CP나 개인에게는 상금과 함께 n.TOP의 CP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공모기간은 오는 10월 15일까지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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