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과 벤처기업간 비즈니스네트워크인 코리아벤처포럼(회장 서명환)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김광호), 아줌마닷컴(대표 황인영)과 공동으로 올해말까지 ‘주부 정보화 및 창업지원 사업’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온오프라인 병행교육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사업은 교육 이수자 가운데 창업을 희망하는 경우 웹사이트 구축, 홍보·마케팅 등 각종 컨설팅서비스를 무료로 지원, 실질적인 주부창업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참가 희망자는 인터넷(http://www.koreavforum.com)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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