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위성방송(대표 강현두 http://www.skylife.co.kr) 채널구성위원회는 6일 그동안 채널선정을 유보해온 기독교 채널에 기독교방송(CBS TV·대표 권호경)을 선정했다.
위성방송은 채널선정작업에 앞서 교계를 대표하는 12인의 심사위원단을 구성했다.
이번 채널선정사업 제안에는 기독교위성방송·기독교텔레비전위성방송·OSB코리아·기독교방송·국제기독교통합방송 등 5개 사업자가 참여해 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위성방송은 아직까지 작업이 미뤄지고 있는 농어민 방송 채널 선정을 위해 다음주까지 3개 사업자간 자율통합을 유도, 최종사업자를 선정키로 하는 등 위성방송 채널선정작업을 모두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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