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e-business 전망에 대한 장미빛 청사진이 계속되고 있다.
일전에 나스컴과 BCG그룹의 공동포럼에서 2005년경에는 그 규모가 41억불에 달할 것이라 발표한 바 있다.
인도 B t B 시장 거래규모는 이러한 e-Biz에서의 주도적인 역할이 이루어져 그 규모가 전체의 90% 이상을 점유할 것이라는 것이다.
이는 B t C의 저조한 성장과 매우 대조적인 전망이다.
십억의 인구와 한반도의 24배에 달하는 면적으로 볼 때, e-Biz가 갖는 효용성은 여타 국가에 비해 매우 높은 편이며, 이는 향후 이 관련 기업의 인식과 실천 의지의 정도에 따라 그 성장세의 가속이 변할 것이라는 여론이다.
이러한 시장성장의 전망은 동시에 관련 소프트웨어 산업의 성장과 동반되어, 인도 국내시장용 e-market solution의 매출이 2000년도 6천5백만불에서 2005년경에는 5억불에 달하리라는 전망이다.
인도의 IT서비스 산업의 75%가 e-Biz관련 package solution의 매출로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현재보다 더 많은 인터넷 환경의 획기적인 개선이 뒤따라야 한다는 것이 애널리스트의 지적이다. 이러한 개선의 노력은 최근에 있어, 해외자본에 대한 적극적인 시장개방으로 가능하리라는 점을 자각한 것이 큰 성과 일 것이다.
저가 보급형 PC의 개발도 이러한 점에 도움을 줄 것이며, 아울러 관련 수입제 세금 검토의 거론도 바람직하게 여겨진다.
이러한 전망에서 현재 미국의 저성장/침체기의 따른 인도의 IT 산업 성장의 주춤세는 곧 회복하리라는 성급한 판단도 나오고 있다.
위와 같은 시장전망은 그 확실성을 언급하기에 앞서, 지금까지의 미국일변도의 의존적 성장환경을 국내 시장 환경조성과 해외 시장 개척 등 다변화의 필요성을 더욱 강조케 한 것이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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