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배급업체인 감마니아코리아(대표 조성용)는 5일 회사명을 조이온(http://www.joyon.co.kr)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조이온의 조성용 사장은 “그동안 감마니아코리아가 대만 감마니아와 동등한 위치에서 사업을 전개해 왔음에도 불구, 해외협력사들로부터 많은 오해를 사와 회사명 변경을 결정했다”면서 “그러나 대만 감마니아와의 우호적 관계는 앞으로도 변함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이온은 오는 14일 회사명과 기업로고 변경을 알리는 기념식을 갖고 인기 PC게임 ‘임진록’의 온라인 버전인 ‘거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5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6
정용진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맡는다…“성과로 평가받겠다”
-
7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8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9
LG-엔비디아, 모빌리티-인프라-피지컬 AI 협력 확대…'M.A.P' 미래지도 그린다
-
10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