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QoS장비 생산업체 패킷티어가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국내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패킷티어코리아는 4일 신임 지사장에 배응창씨(41)를 선임하고 그동안 엔콤정보시스템 및 유니보스 등 영업 벤더를 기반으로 운영해온 체계를 지사 중심으로 전환, 한국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신임 배응창 지사장은 IBM과 마크 캐어 메디컬 솔루션, 다음 솔루션 등 IT기업에서 마케팅 최고책임자 등을 역임했다.
패킷티어코리아는 앞으로 국내 QoS 시장 활성화를 위해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 제품홍보, 영업전략 수립 및 영업벤더 지원업무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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