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인식기술업체인 디앤엠테크놀로지(대표 정익주 http://www.dnmtech.co.kr)는 최근 개발한 초소형 음성인식 모듈(모델명 VR-33R)에 대한 개발자용 키트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개발자용 키트는 LCD 패널 및 마이콤을 채택해 모듈과 그 응용제품의 접목 결과를 LCD 패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마이콤용 소스코드를 포함한 기술적인 자료를 제공해 개발자들은 VR-33R를 기존 제품에 쉽게 접목시킬 수 있다.
개발자 키트를 구입하면 리모컨, 장난감, 자동차용 소프트웨어 등 세 종류의 VR-33R 모듈 중 하나를 선택해 자사의 제품에 응용하면 된다.
이 회사는 개발자용 키트를 구매한 고객에게 1회에 한해 가변어휘 기술을 이용해 고객이 요청하는 명령어를 탑재한 모듈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KT, 2주간 위약금 면제…요금할인 빠진 4500억 보상안 확정
-
2
SKT, 500B 초거대 AI 모델 'A.X K1' 공개…글로벌 AI 3강 출사표
-
3
KT 위약금 빗장 풀리자…LGU+, '선이동 후기변' 정책 내놨다
-
4
[이슈플러스] 1370만 고객 '위약금 빗장' 풀린 KT…네트워크 쇄신 기회 삼는다
-
5
KT 펨토셀 관리 부실로 2만2227명 정보탈취...'가입자 전원 위약금 면제'
-
6
[뉴스 줌인] 5G 통신 품질 개선 지속...새해 5G SA 도입 변수 전망
-
7
[人사이트] 정진섭 다빈시스템스 대표 “신호처리 기술로 통신·국방·기상 혁신…내년 매출 2배 정조준”
-
8
[이슈 플러스] 위약금 면제 시기는 KT결정…과기정통부 일문일답
-
9
KT 펨토셀 뚫려 '도청 위험' 노출…가입자 전원에 위약금 면제
-
10
[스쿨넷 20주년 성과] 교육 디지털전환(DX)에서 AI전환(AX)까지 '기반망' 역할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