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올 하반기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에 560개 업체를 선정, 이달초 31억원의 예산을 조기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이 결정된 업체는 총 37개 인증분야에 지원 신청을 했으며, 유럽연합의 통합 규격 인증마크인 CE와 미국 자동차 부품관련 인증마크인 QS-9000, 미국 보험협회 안전시험소 규격인 UL 등 3개 인증 분야에 전체 업체의 73%인 417개 회사가 몰렸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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