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전문 사이버교육 전문업체 에듀토피아(대표 허명건 http://www.edutopia.com)의 ‘내신성적 자동산출 서비스’가 전국 고교의 진학담당자와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서비스는 특히 각 대학이 최근 2002학년도 신입생 선발을 위한 수시모집을 시작하면서 수요가 급증, 8월에만 전국 50여개 고교 1만여명 학생이 신규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 서비스는 각 대학에서 발표한 2002학년도 입시요강 등을 포함해 대학별 입학전형 정보를 제공하며 수험생의 전학년 성적을 입력하면 원하는 대학이 반영하는 내신성적을 계산해 준다.
에듀토피아측은 “2002년도 수시모집은 학생부의 영향력이 어느 해보다 높아졌지만 각 대학별 반영 방법이 천차만별이라 교사 혼자서 담당하기에는 벅차고 학생들 또한 스스로 해결하기 어렵다”며 “정시모집이 본격화되는 입시 시즌에는 회원 수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