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포털 드림위즈(대표 이찬진 http://www.dreamwiz.com)가 KTF와 단문메시지서비스(SMS) 전문업체인 아레오커뮤니케이션과 제휴하고 휴대폰에서 보내던 문자메시지를 드림위즈 화면에서 쉽게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모바일 전송서비스에 나섰다.
이 서비스는 모든 이동통신사의 휴대폰에 메시지를 보낼 수 있으며 이용요금은 건당 30원이다.
드림위즈는 이번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휴대폰 사용자들이 가입해 있는 이동통신사별로 이달 15일까지 1일 10건의 메시지를 무료로 서비스하거나 이달 27일까지 사이버캐시 충전 금액의 10%를 추가로 무료제공하는 등의 혜택을 주기로 했다.
이 회사는 이어 이달 중 자사의 메신저 서비스인 ‘지니’ 및 e메일·동호회 서비스에도 모바일 전송서비스를 연동해 다각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케 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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