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대표 전제완 http://www.freechal.com)이 무선데이터통신 전국망사업자 인텍크텔레콤(대표 백원장 http://www.intectelecom.co.kr)과 무선 프리챌 서비스 기능을 탑재한 휴대형 정보 단말기 ‘프리챌 에디션’을 공동개발해 1일부터 프리챌 회원들을 대상으로 판매에 나섰다.
‘프리챌 에디션’은 언제 어디서나 프리챌의 커뮤니티나 메일·메신저·애인만들기·정보게시판 등의 무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PDA형 제품을 구입할 경우 PDA는 무료로 제공하며 가입비 3만원과 월 3만3000원의 요금으로 무선인터넷을 무한정 즐길 수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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