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공동구매서비스 전문업체 인터넷공동구매(대표 김경수)가 최근 사명을 ‘인프라웍스’로 변경하고 공동구매 외에 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프라웍스는 마이공구(http://www.my09.com) 서비스는 그대로 운영하고 GPS 응용제품·휴대폰 멀티미디어 콘텐츠·보안 솔루션 등의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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