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캐피탈(대표 이헌출 http://www.lgcapital.com)은 상품과 기업 이미지 통합을 위해 9월 1일자로 상호를 ‘LG카드’로 변경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 LG캐피탈은 국문으로는 LG카드 또는 LG카드주식회사로, 영문 상호는 ‘LG Card’나 ‘LG Card Co., Ltd.’로 각각 표기된다. 홈페이지 주소도 ‘http://www.lgcard.com’으로 변경한다.
LG캐피탈은 “신용카드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확고하게 자리잡은 LG카드를 회사명과 일치시킴으로써 고객의 인지도를 높이고, 기업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함”이라고 이번 상호변경 이유를 밝혔다. LG캐피탈은 신용카드·할부금융·리스·신기술금융 등을 포괄하는 종합여신금융회사로, 오는 10월말 증권거래소 상장을 위해 현재 예비상장심사청구서를 제출한 상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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