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한국기술거래소의 상설기술시장인 텍콤마트(TechCommMart)21의 개설 및 운영을 후원합니다.
텍콤마트21은 기술수요자와 투자자가 사업화 유망 검증 기술을 소개받을 수 있는 상설기술시장으로 매월 2회(둘째·넷째 목요일) 정기적으로 개설, 운영됩니다.
또 한국기술거래소 홈페이지에 개설된 온라인 기술시장을 통해서도 기술거래에 대한 문의 및 상담이 진행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참가대상=기술거래·사업화·M&A 희망 기업·기관 임직원, 관련분야 종사자
△접수e메일(tcm21@kttc.or.kr), 팩스 접수
△참가비=무료, 기술설명 책자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배포
△문의=한국기술거래소(http://www.kttc.or.kr) (02)551-4600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