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랑신부가 초고속인터넷을 신청하면 청첩장을 만들어주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초고속인터넷사업자 두루넷(대표 이홍선 http://www.thrunet.com)은 온라인 초청장 전문업체인 온오프커뮤니케이션(http://www.omycard.co.kr)과 공동으로 자사 초고속인터넷 가입시 무료로 청첩장 300장을 제작해주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두루넷의 무료청첩장 프로모션은 온오프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의 ‘청첩장 공짜!’ 코너 행사와 연계 진행되며 내년 7월까지 두루넷 가입자들에게 모두 적용될 예정이다. 희망자는 청첩장 이외에도 개업인사 및 각종 행사 초대장을 신청할 수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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