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컴은 아직 광고미디어로 빛을 발하지 못한채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한 광고계 전문가는 말했다.
"현재 기존의 미디어 업체들은 이따금 닷컴을 매각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닷컴은 광고 매체로서의 역량을 아직 충분히 드러나지 못한 상태이다."고 Syracuse University의 대중 커뮤니케이션 담당 교수 John Phillip Jones는 뉴델리에서 열린 CII 세미나에서 말했다.
"인터넷으로 여행 상품, 보험 등의 직매는 물론이고 증권 중개업 및 경매도 가능하다. 그뿐 아니라 자동차, 부동산, 대형 가전제품 등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인도는 지금 유통 혁명의 기로에 서있다. 제조업체 브랜드보다 판매업체 브랜드가 더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필수 불가결한 네 가지 요소는 "친밀감 내지 사용경험, 고객관계, 효과에 대한 신뢰도, 광고 내용과의 일치 여부 등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The Marketing Summit 2001`에는 CII의 대표 Sanjiv Goenka와 CII 관계자들 외에 Britannia Industries의 대표 Sunil Alagh, Max India의 대표 N S Chawla, Pepsi India의 대표 P M Singh 등이 참석했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많이 본 뉴스
-
1
전기차 충전요금 5단계로 세분화…완속 9%↓·초급속 13%↑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4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5
BMW, 5세대 '더 뉴 X5' 공개…전기·수소 등 5개 파워트레인 적용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보조금 받는 테슬라 “최대 700만원 인상”
-
8
이재용 “충청, IT 소재·부품 글로벌 허브로 성장…초격차 산업 강국 지원”
-
9
플랫폼 패싱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 유통업계 생존 문법이 달라진다
-
10
현대차 지난달 판매 또 감소…기아는 상반기 역대 최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