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이전시 및 도메인 등록업체 후이즈(대표 이청종 http://www.whois.co.kr)가 농협이 발주한 ‘새농민 정보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농협 농촌지원부가 선정한 새농민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농민들에게 홈페이지를 제작해주고, 메일·채팅 등 인터넷 일반 서비스 이용과 홈페이지 관리 등 기초 교육 지원을 주된 내용으로 한 달 동안 진행됐다.
후이즈는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제작의 편의성은 물론 회원 관리·채팅 등 다양한 웹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제공하는 직종별 전용 웹 저작도구를 적용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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