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디오 전문업체인 현대오토넷(대표 윤장진 http://www.hyundaiautonet.com)이 MP3파일을 담은 CD의 재생이 가능한 MP3 CD 카오디오(모델명 HMP-310)를 이달부터 본격 판매한다.
현대오토넷이 선보이는 HMP-310은 MP3파일을 담은 CD를 재생할 수 있으며 CDR와 CDRW를 모두 지원해 호환성이 좋은 점이 특징이다.
슬라이딩 방식의 프런트 패널에 전체곡 및 선택 폴더내의 곡 검색과 반복·무순재생이 가능하고 곡명으로 탐색 및 선곡하는 기능과 함께 무선리모컨까지 제공해 편의성을 갖췄다. 본체에 실버컬러를 채택하고 액정화면을 3가지 색상으로 구성해 입체감을 살리고 있다. 58×188×183.7㎜의 크기에 최대출력 40W×4로 가격은 33만원이다. 문의 (02)508-6001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이더 업체, 세금사기·탈세 만연”…배민, 계약 업체 긴급점검
-
2
일론 머스크 “2차대전 후 최대 규모 확장”…모델 S·X 접고 옵티머스 올인
-
3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4
'베라 루빈' 공급 개시…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 美서 젠슨 황 회동
-
5
삼성전자, 4:3 화면비 '갤럭시Z8폴드' 공개... “폴더블 이용자 맞춤 공략”
-
6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7
[갤럭시언팩] 와이드·울트라 확장…삼성 갤럭시Z8 3종 공개
-
8
'V'가 뜬다…욕실·주방으로 번진 HVAC 경쟁
-
9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10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