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AI(Cellular Operators` Association of India)의 발표에 따르면, 인도의 셀룰러 폰 가입자 수가 해마다 증가하여, 올 7월 말 총 428만 9천 명으로 84.4%의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한다.
7월 한 달 동안의 신규가입자 수는 무려 211,025명이나 된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 해 7월 신규가입자 수에 비해 46.3% 증가율을 보인 셈이다.
텔레콤 시장에서 기존 가입자 수가 그리 많지 않았던 "C"등급으로 분류된 셀 폰 업체가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고 COAI는 밝혔다.
통신부는 가입자 수를 토대로 인도 텔레콤 시장을 "Metro","A", "B", "C"로 분류한 바 있다. "metro"급은 신규가입 증가율이 76.1%에 그친 반면, "C"급 업체는 136.1%를 기록했다. 아울러 "A"급 업체는 108.3 %, "B"급 업체는 는 65.1 %로 나타났다.
올 7월 말 각 등급별 가입자 수는 "metro"가 164만 3천명, "A"급이 146만 4천명, "B"급 104만 2천명, "C”급 140,119명로 밝혀졌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