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C&C(대표 김성곤 http://www.daesin21.co.kr)는 최근 굿모닝증권 본점과 해외 지점들를 연결하는 VoIP 해외 망을 구축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굿모닝증권은 VoIP 해외 망 가동에 따라 본점과 해외 지점간 무료통화가 가능하게 됐고 해외지점에서 시내전화 요금으로 국내 어느 곳이나 통화할 수 있게 돼, 연간 1억원 이상의 통신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신C&C는 인터넷망을 이용한 음성통화에서 통화품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별정통신 사업체나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VoIP 통합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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