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책상은 캐리커처가 지킨다.’ 독특한 아이디어로 직원들의 사기를 올리고 있는 인터넷기업이 있어 화제다. 웹에이전시 ICG(대표 김상우)는 파견근무가 잦은 업무의 특성을 감안해 외근을 나간 직원의 컴퓨터 모니터 위에 자신의 분신 캐리커처인 ‘책상 지킴이’을 제작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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